사학연금, 퇴임대비 ‘Do Dream! 2차 연수회’ 개최

입력 2016-06-07 16: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퇴직예정 교직원 은퇴설계 및 소통 활성화 기대

사학연금공단은 7일부터 10일까지 하얏트리젠시 제주호텔에서 사립학교 퇴임예정자 및 배우자 148명을 대상으로 ‘퇴직 후 인생을 위한 두드림!(Do Dream!) 2차 연수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이어진 1차 연수회와 마찬가지로 이번 2차 연수회는 퇴직예정 교직원의 은퇴 후 안정적 생활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된다.

실제 미래의 연금수급자에게 필요한 정보(자산관리, 변화관리, 연금제도 등)를 제공하고, 퇴직 후 연금 관련 이슈 등에 대한 고객 이해도 증진과 공감대 형성에 초점을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참석하는 교직원들의 의견수렴과 소통을 위한 시간을 추가로 마련해 청취된 애로사항을 적극 반영, 정부3.0에서 추구하는 국민 중심의 정책과 서비스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화진 이사장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연수의 일환으로 매년 개최되는 두드림 연수회는 퇴직예정 교직원들의 은퇴 후 사회적응 및 인생 설계를 위한 좋은 자리라고 생각한다”며 “공단과 사학 교직원들 간의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통한 공감대 형성으로 연금제도의 지속가능한 상생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될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퇴직 후 인생을 위한 두드림 연수는 지난 5월과 금번 6월에 이어 하반기에는 10월, 11월에 각각 개최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0: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13,000
    • +0.81%
    • 이더리움
    • 3,461,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647,000
    • +0.47%
    • 리플
    • 2,016
    • +0%
    • 솔라나
    • 124,100
    • -2.28%
    • 에이다
    • 357
    • -1.65%
    • 트론
    • 481
    • +1.48%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0.35%
    • 체인링크
    • 13,450
    • -1.32%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