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다산네트웍스, 프랑스 초고속 인터넷 장비 공급 컨소시엄 참여 ↑

입력 2016-06-07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산네트워크 주가가 상승세다. 프랑스 현지 대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7일 오전 9시26분 현재 다산네트웍스는 전 거래일보다 13.60% 오른 81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전자신문은 다산네트웍스가 프랑스 알자스, 오드 주 광통시망 장비 공급을 위해 컨소시엄을 구성했다고 보도했다.

다산네트웍스는 지난 2일 프랑스에서 개최된 박근혜 대통령 경제사절단 순방행사에서 프랑스 최대 건설사이자 통신사업자인 '엔지이(NGE)'와 '파야트(FAYAT) 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다산네트웍스는 현지업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장비 테스트를 완료했다. 컨소시엄은 알자스와 오드 주 광통신망(FTTH) 장비를 공급할 예정이다.

업계에 따르면 해당 2개 주 사업은 향후 4년간 1억6000만유로(2140억원) 규모 장비공급 사업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남민우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신주인수권행사
[2026.03.12]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95,000
    • +0.96%
    • 이더리움
    • 3,135,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51%
    • 리플
    • 2,088
    • +1.51%
    • 솔라나
    • 130,700
    • +1.55%
    • 에이다
    • 390
    • +1.83%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3.19%
    • 체인링크
    • 13,640
    • +2.17%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