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유세윤-루나, “실검 띄우자” 엽기적 키스 총집합

입력 2016-06-05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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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SNL7’의 유세윤과 루나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 위한 눈물겨운(?) 노력을 보여줬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7'에는 샤이니의 종현이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루나는 유세윤과 드라마 '또 오해영'을 패러디했다.

루나는 서현진을, 유세윤은 에릭으로 변신해 드라마 속 조개구이 키스와 벽 키스를 패러디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화제가 되지 않을 것 같다. 만족스럽지 않다"며 재촬영을 요구했다.

두 사람은 급기야 '두루마리 키스', '싸대기 키스', '보신각 키스'등 엽기적인 키스신을 연달아 선보였다. 감독역의 정상훈은 “무슨 기절까지 하면서 키스를 하냐”며 진저리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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