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양세형 등장, 하하 “은근히 목요일 비워놓더라”…새 멤버 암시?

입력 2016-06-04 1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무한도전’에 양세형이 다시 등장했다.

4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에서는 ‘릴레이툰’ 특집으로 멤버들이 만화책에 얽힌 추억을 떠올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양세형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양세형은 멤버들이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소리를 지르며 존재를 각인시켰다.

유재석은 “세형이가 다시 한번 수고해 주러 왔다”고 말하자, 양세형은 “할 거 없으면 무한도전 구경하러 오라고 하더라고요”라고 설명했다.

이에 하하는 양세형에게 “너 은근히 목요일에 시간 비워 놓더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양세형은 하하를 보며 “너어~?”라며 능청을 떨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희원작가가 중학생 때 쓴 ‘무한도전’ 팬픽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78,000
    • -0.15%
    • 이더리움
    • 2,702,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5,000
    • +1.3%
    • 리플
    • 1,461
    • -1.75%
    • 솔라나
    • 103,900
    • -0.1%
    • 에이다
    • 285
    • +6.34%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2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30
    • +3.5%
    • 체인링크
    • 11,600
    • +1.05%
    • 샌드박스
    • 58.62
    • +0.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