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데뷔 후 첫 '드림콘서트' 출격…'학교 3부작' 메시업 무대 '기대감 UP!'

입력 2016-06-0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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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쏘스뮤직)
(사진제공=쏘스뮤직)

걸그룹 여자친구가 데뷔 후 처음으로 '드림콘서트'에 출격한다.

여자친구는 4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22회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6 드림콘서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날 여자친구는 데뷔곡 '유리구슬'을 비롯해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등 학교 3부작의 메시업(Mashup) 무대를 꾸민다.

또한 여자친구 멤버 유주는 깜짝 컬래버레이션으로 '2016 드림콘서트'의 오프닝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걸그룹 여자친구는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시간을 달려서' 활동을 통해 음원차트는 물론 음반시장, 음악방송에서 15관왕을 차지하는 등 2016년 최고의 메가히트를 기록하며 국민 걸그룹으로 우뚝 섰다.

여자친구는 이날 데뷔 후 첫 '드림콘서트'에 출연해 다시 한 번 국민 걸그룹으로서의 파워를 입증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2016 드림콘서트'는 청소년들에게 미래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자는 취지로 시작돼 현재 K팝 한류 열풍을 이끌며 명실 공히 국내 최고의 콘서트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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