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 혐의’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시장 모스크바로 압송

입력 2016-06-02 16: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직권 남용과 뇌물수수 혐의로 1일(현지시간) 체포된 이고리 푸슈카료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시 시장과 블라디보스토크 시청 산하 공기업인 블라디보스토크 다로기(Vladivostok Road) 안드레이 루쉬니코프 사장이 2일(현지시간) 오전 모스크바로 압송됐다고 연해주 통신 프리마디어가 전했다.

모스크바에 본부를 두고 있는 러시아연방 수사위원회는 두 명의 신변을 확보해 피의자 신분으로 보강 조사를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전명수 러시아 주재기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51,000
    • -0.34%
    • 이더리움
    • 2,702,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4,500
    • +1.13%
    • 리플
    • 1,461
    • -1.42%
    • 솔라나
    • 103,800
    • -0.38%
    • 에이다
    • 284
    • +5.58%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2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80
    • +3.6%
    • 체인링크
    • 11,620
    • +1.04%
    • 샌드박스
    • 58.64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