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 전국 대학서 자동차 튜닝교실 운영

입력 2016-06-02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통안전공단은 (사)한국자동차튜닝협회, (사)한국자동차튜너협회와 합동으로 자동차 튜닝 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자동차튜닝 수요 확대와 일자리 창출 등 건전한 튜닝문화 확산을 위해서다.

작년에 이은 두 번째로 열리는 자동차 튜닝 문화교실은 지난달 말 두원공과대학을 시작으로 전국 대학교 자동차과와 튜닝업계, 정비업계 및 푸드트럭 소상공인, 관련단체 등 6000여명을 대상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강사진은 공단의 튜닝제도 전문가, 튜닝협회의 튜닝부품 인증 전문가, 튜너협회의 현장 전문가로 구성했다. 튜닝 관련 법령, 튜닝절차와 캠핑카, 푸드트럭 등의 올바른 튜닝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할 방침이다. 자동차 튜닝 문화교실은 일반단체 및 기관에서 40명 이상 확보될 경우 공단과 협의해 신청이 가능하다.

한국노동연구원에서 발표한 자동차 튜닝 활성화 고용영향평가 연구에 따르면 2017년 튜닝시장 규모는 2조4000억원으로, 일자리는 2만7000명 규모가 될 전망이다.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자동차 튜닝산업은 2020년 시장규모 4조원, 관련 종사자는 4만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발 유가급등 쇼크'에 대통령까지 나섰다⋯인플레 상승 전운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5: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86,000
    • +5.77%
    • 이더리움
    • 3,094,000
    • +7.32%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4.03%
    • 리플
    • 2,069
    • +4.34%
    • 솔라나
    • 131,700
    • +5.36%
    • 에이다
    • 398
    • +4.46%
    • 트론
    • 415
    • +0.73%
    • 스텔라루멘
    • 232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3.13%
    • 체인링크
    • 13,540
    • +5.53%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