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A서 총격사건, 남성 1명‧용의자 1명 사망…용의자 범행 후 자살

입력 2016-06-02 07: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NBC 로스앤젤레스 방송 트위터 캡처)
(사진=NBC 로스앤젤레스 방송 트위터 캡처)

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엔젤레스 캠퍼스(UCLA)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남성 2명이 사망했고, 용의자는 범행 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찰리 벡 로스앤젤레스 경찰국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번 사건은 살인 사건이면서 자살 사건"이라고 발표했다.

벡 국장에 따르면 총격은 이날 UCLA 캠퍼스 공대 건물의 한 사무실에서 일어났다.

그는 "사망한 두 명 중 한 명이 총격 용의자"라고 밝혔다. 현재 대학 캠퍼스는 안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때 한 남성을 용의자로 추격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지만, 로스앤젤레스 경찰은 현재 뒤쫓는 용의자는 없다고 강조했다.

미국 언론은 수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번 사건이 ‘머더 수어사이드(Murder-Suicide)’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이는 타인을 죽이고 자신도 목숨을 끊는 것이다.

이날 예정돼 있던 기말고사는 전면 취소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43,000
    • -0.11%
    • 이더리움
    • 3,055,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351,500
    • -4.17%
    • 리플
    • 1,582
    • -2.77%
    • 솔라나
    • 122,400
    • -0.65%
    • 에이다
    • 249
    • -1.97%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08
    • -1.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1.17%
    • 체인링크
    • 14,740
    • -0.67%
    • 샌드박스
    • 58.51
    • -1.3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