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장수원, 13살 연하 여자친구 "젝스키스 멤버인 줄 모르더라"

입력 2016-06-02 01: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쳐)
(출처=MBC 방송 캡쳐)

'라디오스타' 젝스키스 장수원이 13살 연하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젝스키스' 장수원은 1일 밤 11시에 전파를 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여자친구 존재를 언급했다.

이날 MC들은 "13살 연하 여자친구와 잘 만나고 있느냐"고 물었고 장수원은 "그렇다"며 쑥스러운 듯 짧게 답했다.

이에 MC들이 "여자친구가 1993년생인데 '젝스키스' 세대는 아니지 않느냐"고 물었고 장수원은 "그렇다. '젝스키스' 멤버인 줄 모르더라"라며 "그냥 연기 못 하는 배우인 줄 안다"라고 말했다. 이어 "'무도' 출연 이후 태도가 조금 달라졌다. 이제는 우러러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장수원은 지금의 여자친구와 결혼 계획에 대해 "여자친구와 결혼 생각이 없는 건 아니다. 3년 안에는 할 것"이라고 말해 관심을 끌었다.

한편 장수원은 마지막 젝스키스 무대에서 고지용 파트까지 무난히 소화하며, 김구라에게 "노래가 많이 늘었다"라는 극찬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30,000
    • +0.49%
    • 이더리움
    • 3,431,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0.79%
    • 리플
    • 2,239
    • +0.45%
    • 솔라나
    • 139,000
    • +0.58%
    • 에이다
    • 428
    • +1.42%
    • 트론
    • 449
    • +0.9%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0.88%
    • 체인링크
    • 14,460
    • +0.49%
    • 샌드박스
    • 132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