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원양자원 “급여 미지급으로 어선 5척 파업 재개”

입력 2016-06-01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원양자원은 1일 자회사인 복건성연강현원양어업유한공사 소속 선박 5척이 파업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파업을 하고 있던 이들 선박은 지난달 4일 생산을 재개했으나 4개월분 급여가 지급되지 않자 다시 파업에 들어갔다.

생산 중단 분야의 매출액은 약 96억원으로 최근 전체 매출액의 8.33%에 해당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1: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30,000
    • +0.61%
    • 이더리움
    • 3,459,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0.62%
    • 리플
    • 2,016
    • -0.2%
    • 솔라나
    • 124,200
    • -2.2%
    • 에이다
    • 357
    • -1.38%
    • 트론
    • 481
    • +1.26%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0.66%
    • 체인링크
    • 13,470
    • -1.46%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