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Z포토] EXID 정화-하니, 폭발하는 비주얼

입력 2016-06-0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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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정화, 하니(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EXID 정화, 하니(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걸그룹 EXID(솔지 LE 하니 혜린 정화)의 첫 정규 앨범 '스트리트(Street)'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정화, 하니가 열창하고 있다.

EXID의 첫 정규 앨범 '스트리트'는 프로듀서 신사동호랭이와 멤버 LE가 프로듀싱한 앨범으로 타이틀 곡 '엘라이(L.I.E)'를 비롯해 총 13곡이 수록됐다.

타이틀 곡 '엘라이(L.I.E)'는 이별 후 남자의 거짓말로 인해 생기는 감정 변화에 따른 곡 진행이 인상적이며, 알앤비, 힙합, 펑크가 섞여 음악으로 표현되는 감정 변화를 극대화 했다.

EXID는 오늘(1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음원을 공개하고 MBC뮤직 '쇼!챔피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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