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최연소 해녀 수아, 근황 공개…"김우빈·정경화 만나"

입력 2016-05-30 2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동상이몽' 영상 캡처)
▲(출처=SBS '동상이몽' 영상 캡처)

'동상이몽' 최연소 해녀 수아가 근황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괜찮아'에서는 그동안 화제가 됐던 출연진이 다시 등장해 근황을 전했다. 해녀부터 서빙, 승마장 호객, 청소 아르바이트 등 닥치는 대로 일을 하는 아르바이트 소녀로 화제가 됐던 수아도 등장해 방송 이후 있었던 일에 대해 이야기 했다.

유재석은 수아에게 "배우 김우빈과 바이올리스트 정경화가 수아를 만나러 우도를 방문했다고 한다"고 말하자, 수아는 "방송의 힘이 무엇인지 새삼 느끼게 했다"고 말했다.

또 "최근엔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고 학업에 열중하고 있다"며 "이제 우도에서 아르바이트생으로 안받아 준다"고 말해 눈기릉ㄹ 끌었다.

한편 '동상이몽'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92,000
    • +1.02%
    • 이더리움
    • 3,295,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08%
    • 리플
    • 1,998
    • +0.76%
    • 솔라나
    • 124,300
    • +1.22%
    • 에이다
    • 375
    • +0%
    • 트론
    • 474
    • +0%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2.47%
    • 체인링크
    • 13,380
    • +2.06%
    • 샌드박스
    • 113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