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국제유가 상승에 서울 평균 휘발유값 ‘1515원’

입력 2016-05-26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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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국제유가 상승에 서울 평균 휘발유값 ‘1515원’

국제유가가 배럴당 50달러 선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25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WTI 7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94센트(1.9%) 상승한 배럴당 49.56달러로 장을 마쳤습니다. 장중 한때는 49.62달러까지 치솟기도 했습니다. 미국의 주간 원유 재고와 생산량이 예상보다 크게 줄면서 공급과잉 우려가 완화됐기 때문입니다. 국제유가 상승에 국내 기름값도 오르고 있는데요. 오피넷에 따르면 전국의 평균 휘발유값 1408원을 보이는 가운데 서울은 이보다 100원 비싼 1515원을 기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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