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로맨스’ 황정음, 쉬면서 ‘태양의 후예’ 시청… “나도 그런 멜로 하고 싶었다”

입력 2016-05-25 1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정음(출처=MBC'운빨로맨스'홈페이지)
▲황정음(출처=MBC'운빨로맨스'홈페이지)

‘운빨로맨스’에 출연하는 배우 황정음이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언급했다.

황정음은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 제작발표회에서 결혼 후 첫작품으로 멜로를 하고 싶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황정음은 결혼 후 빠른 복귀에 대해 “결혼과 일은 별개라고 생각한다.”며 “빨리 복귀할 수 있어서 굉장히 감사할 따름이고 여주인공을 맡게 되어 더욱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황정음은 “사실 멜로로 복귀하고 싶었다”고 속내를 전하며 “쉬면서 ‘태양의 후예’를 봤다. 그래서 더욱 멜로를 하고 싶었다”고 올 상반기 화제의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언급했다.

황정음은 “제가 결혼을 해서 주인공 하는 것도 감사한데 로맨틱 코미디가 많이 들어오더라”며 “그중 가장 좋은 것으로 골랐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황정음은 ‘운빨로맨스’에서 아름다운 외모에 낙천적인 성격을 겸비했지만 미신을 맹신하는 여자 심보늬 역할을 맡았다. 오늘(2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디세이’ 2주 만에 6억4000만 달러…놀란 흥행 기록 또 깼다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1: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27,000
    • +0.58%
    • 이더리움
    • 2,831,000
    • +2.87%
    • 비트코인 캐시
    • 313,700
    • +2.05%
    • 리플
    • 1,610
    • +0.06%
    • 솔라나
    • 111,400
    • +1.64%
    • 에이다
    • 240
    • -0.83%
    • 트론
    • 483
    • -0.41%
    • 스텔라루멘
    • 265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2.4%
    • 체인링크
    • 12,740
    • +3.58%
    • 샌드박스
    • 66.49
    • +1.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