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라이드, 1Q 별도 영업익 전년比 853% 폭증…흑자기조 안착

입력 2016-05-25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프라이드가 올해 1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각각 853%, 1404% 대폭 증가한 7억6500만원, 22억5000만원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흑자기조에 안착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다.

뉴프라이드 관계자는 25일 "기존 사업부문으로는 타이어 사업 방면에서 그간 애써왔던 미국 시장 원가절감 효과가 10% 이상 개선되며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났다"며 "중국 시장의 경우, 저가물량 공세에 따라 판매단가가 내려가고는 있지만, 매출 물량이 지속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머지않아 안정적인 단계로 접어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올 하반기부턴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중원복탑 면세점을 비롯해 완다 서울거리 부동산, 엔터, 모터스 사업 등에서도 가시적인 성과가 어느정도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Thomas Park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2.11] 전환가액의조정 (제29회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182,000
    • -1.3%
    • 이더리움
    • 4,274,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855,000
    • -2.56%
    • 리플
    • 2,730
    • -3.43%
    • 솔라나
    • 180,700
    • -3.73%
    • 에이다
    • 507
    • -4.34%
    • 트론
    • 440
    • +0.69%
    • 스텔라루멘
    • 304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60
    • -3%
    • 체인링크
    • 17,420
    • -3.17%
    • 샌드박스
    • 199
    • -9.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