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임지연, 기생 복장 스틸컷 '시선 집중'…꽃모양 장식+노리개까지 '눈길'

입력 2016-05-25 0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화이브라더스 )
(출처=화이브라더스 )

‘대박’ 임지연이 기생 복장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24일 화이브라더스 측은 '대박'에 출연 중인 임지연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임지연은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서 자신의 신념을 찾아 떠난 여인 담서(임지연 분)를 맡았다. 담서는 과거 아버지의 원수인 임금을 죽이기 위해 살아왔다. 하지만 어느 순간,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진짜 원수는 임금인 숙종(최민수 분)이 아니라, 자신이 스승처럼 따르던 이인좌(전광렬 분)라는 사실을 알았다. 결국 담서는 이인좌의 곁을 떠났다.

자취를 감춰 대길(장근석 분)과 연잉군(여진구 분, 훗날 영조)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담서가 다시 나타났다. 패악을 일삼는 자들을 처단하겠다는 자신만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서였다. 그녀는 육귀신(조경훈 분)과 골사(김병춘 분)가 죽을 때 모습을 드러내며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만큼 담서가 품고 있는 이야기에, 시청자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 같은 상황 속 최근 공개된 임지연의 ‘대박’ 스틸컷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기생의 모습을 하고 있다. 파란색 저고리와 노란색 치마 등 원색의 의상은 물론, 크게 틀어 올린 머리, 꽃 모양의 머리 장식, 노리개까지. 여성적이면서도 화려한 느낌을 선사한다.

한편 ‘대박’은 버려진 왕자 대길(장근석 분)과 그의 아우 연잉군(여진구 분, 훗날 영조)이 이인좌(전광렬 분)로부터 옥좌를 지켜내는 이야기이다. SBS 월화드라마 '대박'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70,000
    • -0.81%
    • 이더리움
    • 3,376,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1%
    • 리플
    • 1,911
    • +0.84%
    • 솔라나
    • 137,500
    • -0.36%
    • 에이다
    • 279
    • -1.76%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66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0.74%
    • 체인링크
    • 15,550
    • +0.58%
    • 샌드박스
    • 47.56
    • -1.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