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또다시 찾아온 기회, 저금리에 유리한 고배당·저변동성 배당주

입력 2016-05-2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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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금리인상 압력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에도 올해 국내증시의 저금리 기조는 바뀌기 어렵다며 배당주에 관심을 가지라는 주문이다.

증시 전문가들은 “연기금은 고령화에 따라 기대수익을 높여야 하는 동시에 저금리로 투자 다변화가 필요하다“며 "보수적 투자 성향을 감안하면 우리은행, NH투자증권, LG유플러스 등 고배당·저변동성 배당주가 이러한 수요에 부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런 가운데 저가매수 대기수요가 상당부분 스탁론으로 몰리고 있다.

주가 조정으로 가격메리트가 커진 주식을 저가매수하려는 투자자들이 스탁론에 유독 관심이 높은 이유는 단기간에 본인자금 포함 최대 4배까지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용금리도 연 2.6%에 불과한데다, 필요할 경우 마이너스통장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또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기 때문에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간단하게 미수 신용을 스탁론으로 대환할 수 있다. 미수신용 투자자가 뜻하지 않게 주가 하락을 경험하더라도 언제든 안심하고 스탁론으로 대환하면 된다.

◆ 하이스탁론, 연 2.6%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2.6%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 연 2.6%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바로가기 : http://www.hisl.co.kr/etd/loan_apply/etd.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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