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오 측 외도 논란에 해명 "동영상은 악마의 편집…논란 여지 無"

입력 2016-05-24 15: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SBS 방송 캡쳐)
(출처=JTBC, SBS 방송 캡쳐)

이찬오 셰프가 '외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찬오, 김새롬의 소속사인 초록뱀E&M 관계자는 24일 오후 "논란의 여지가 없다. 다 아는 사람들"이라고 전했다.

이어 "해당 영상 속 여성과 외도를 한다는 것등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이찬오의 부주의가 없지 않았지만 악마의 편집처럼 이상하게 보이는 것일 뿐 평범한 뒤풀이었다"라고 강조했다.

해당 관계자는 "김새롬 또한 다 아는 사람들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찬오 무릎에 한 여성이 착석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 일파만파 퍼지며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24일 오후 김새롬은 "알려진 사람으로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라며 "이찬오 셰프와 저 괜찮습니다.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일부에서 제기된 '외도 논란' 진화에 나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76,000
    • -0.02%
    • 이더리움
    • 3,372,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
    • 리플
    • 2,055
    • +0.1%
    • 솔라나
    • 131,500
    • +1%
    • 에이다
    • 395
    • +1.8%
    • 트론
    • 517
    • +0.78%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34%
    • 체인링크
    • 14,790
    • +1.58%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