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쉬, 프레임 호환성 높인 모션베드 출시

입력 2016-05-24 14: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체리쉬)
(사진=체리쉬)

체리쉬는 침대 프레임 호환성을 높인 '모션베드'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모션베드는 시중에서 판매 중인 프레임 선택 제약이 많은 전동침대와 달리, 깔판에 구애받지 않고 침대 프레임을 선택할 수 있다. 모션베드 전문 모터 생산업체인 독일의 디워트 오킨(Dewert OKIN)의 전동모터를 사용해 최고 사양의 침대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매트리스가 나눠져 있지 않아 가족이 넓게 사용하기 좋고, 리모컨 하나로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다. 또한, 하체를 심장보다 약간 위로 올리고 체중을 분산시킨 편안한 '제로 그래비티(Zero-Gㆍ무중력)' 자세도 가능하다.

체리쉬 유경호 대표는 “최근 질 좋은 수면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매트리스를 넘어서 자유자재로 각도조절이 가능한 모션베드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체리쉬는 기능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는 모션베드에서 더 나아가 본인이 원하는 디자인의 침대 프레임을 선택해 생활 속 인테리어나 개인의 취향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모션베드를 선보이고자 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88,000
    • +0.68%
    • 이더리움
    • 3,164,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547,500
    • -2.84%
    • 리플
    • 2,037
    • -0.54%
    • 솔라나
    • 126,200
    • -0.16%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3
    • -2.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20
    • -0.77%
    • 체인링크
    • 14,240
    • -0.63%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