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노출 여고생, 미술학원에 핫팬츠+민소매 티셔츠…어머니 경악

입력 2016-05-24 0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동상이몽-괜찮아 괜찮아'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동상이몽-괜찮아 괜찮아' 방송화면 캡처)

‘동상이몽’에 출연한 노출 여고생의 학원 패션에 어머니가 경악했다.

23일 방송한 SBS ‘동상이몽-괜찮아 괜찮아’에서는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고 다니는 고등학생 딸 때문에 고민인 어머니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사연의 주인공인 김예나 양은 미술학원에 노출이 심하지 않은 청코트를 입고 등원해 패널들을 안심시켰다. 하지만 이내 청코트를 벗자 검은색의 짧은 핫팬츠와 몸에 밀착하는 민소매 티셔츠를 드러내 패널들과 어머니를 경악케했다.

김예나 양은 포미닛의 현아가 롤모델이라며 “당당해 보여서 현아 언니가 좋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꿈이 웹툰작가라는 사실을 밝히며 “그림에서도 패션에서도 현아언니를 보고 느꼈던 걸 표현하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현아도 김예나 양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현아는 “노출 의상을 입을 때는 그만한 태도나 자세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옷은 때와 장소를 가리는 게 중요하다”고 충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93,000
    • -1.15%
    • 이더리움
    • 3,146,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38%
    • 리플
    • 1,963
    • -2.39%
    • 솔라나
    • 119,200
    • -2.53%
    • 에이다
    • 366
    • -3.43%
    • 트론
    • 475
    • -0.21%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50
    • +2.66%
    • 체인링크
    • 13,020
    • -3.27%
    • 샌드박스
    • 112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