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에선] '또 오해영' 사위 사랑은 장모님? 에릭-서현진 위해 만두 빚고 삼겹살까지…"자네 왜 안좋아하나?"

입력 2016-05-24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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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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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tvN '또 오해영'에서는 오해영(서현진)과 박도경(에릭)을 이어주려는 황덕이(김미경)과 오경수(이한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른 아침 도시락 재료를 들고 방문한 오해영(서현진)을 본 황덕이와 오경수는 단번에 박도경(에릭)에게 주기 위한 것임을 알아챘다. 곧바로 도시락 싸는 걸 도왔고 새벽에 만두까지 손수 빚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것이 끝이 아니었다. 이들은 삼겹살을 가지고 오해영의 집을 찾았고, 갑자기 들이닥친 박도경을 자리에 앉히며 삼겹살을 먹였다. 계속된 흑심을 드러내자 오해영은 못 참겠다는 듯 "이 남자 나 안 좋아해" 외쳤고, 이를 들은 황덕이는 "너는? 넌 좋아하고? 자네 왜 우리 해영이 안 좋아하나. 너도 좋아하지 마라"라고 분노했다. 서현진, 에릭, 전혜빈 등이 출연하는 '또 오해영'은 이 날 TNMS 제공 6.6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출처=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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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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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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