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하니웰과 함께 IoT 온도조절기 개발 추진

입력 2016-05-22 12: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가 국내 1위 온도조절기 공급업체인 한국 하니웰과 손잡고 IoT(사물인터넷) 온도조절기 개발에 나섰다.

LG유플러스는 한국 하니웰과 IoT 기술을 적용한 실내 온도제어 및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사는 주거 및 사무공간에 설치되는 온도조절기에 IoT 플랫폼을 연동해 원격으로 실내온도를 모니터링하고 제어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올 하반기부터 신축되는 중소아파트·오피스텔·사무용 빌딩 등에 IoT 온도조절기를 공급하고, 사용자의 통제가 없어도 외부 온도에 따라 최적의 실내온도를 자동으로 설정하는 지능형 IoT 서비스 개발도 추진한다.

전자기기·가구·보일러 등 다양한 분야와 IoT 제휴를 확대하고 있는 LG유플러스는 상반기에만 30여 종 이상의 서비스를 자사의 홈IoT 플랫폼에 연동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59,000
    • +3.39%
    • 이더리움
    • 3,447,000
    • +10.16%
    • 비트코인 캐시
    • 705,500
    • +3.67%
    • 리플
    • 2,246
    • +7.67%
    • 솔라나
    • 140,900
    • +7.89%
    • 에이다
    • 423
    • +9.02%
    • 트론
    • 435
    • -1.14%
    • 스텔라루멘
    • 257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1.35%
    • 체인링크
    • 14,620
    • +7.34%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