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손학규, 국민의당에서 대선 경선 하라”

입력 2016-05-20 1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20일 더불어민주당 손학규 전 고문에 대해 “본인이 결정할 문제지만 국민의당으로 오는 게 제일 좋겠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저는 손 전 고문과 가깝다”며 이같이 러브콜을 보냈다.

그는 “더민주는 사실상 문재인 전 대표로 (대선 후보가) 확정된 상태”라며 “그렇다면 손 전 고문도 이쪽으로 와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쪽(더민주)으로 가면 경선에서도 어렵다. 손 전 고문이 국회의원을 하려고 오는 건 아니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새누리당을 탈당한 무소속 유승민 의원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생각을 안 해봤지만 (우리당에서) 받을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76,000
    • +2.29%
    • 이더리움
    • 3,343,000
    • +8.33%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2.42%
    • 리플
    • 2,195
    • +5.28%
    • 솔라나
    • 137,200
    • +6.03%
    • 에이다
    • 418
    • +7.46%
    • 트론
    • 437
    • -0.68%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0.68%
    • 체인링크
    • 14,280
    • +5.86%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