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럭팡, 부산 정관신도시에 신규 매장 오픈

입력 2016-05-2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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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조립 및 대여가 동시에… 차별화된 경쟁력 갖췄다

무제한 세계블럭 대여점 블럭팡이 오는 21일 부산 정관신도시에 문을 연다. 경기도 광주본점을 시작으로 인천 청라, 남양주 평내호평, 양산 서창에 이어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블럭방 프랜차이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블럭팡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블럭을 하루 1,000원, 월 29,000원에 무제한 대여할 수 있다. 어른과 아이 모두가 좋아하는 레고부터 보드게임, 세계블럭 등 총 400종의 다양한 제품이 입고되어 있다.

또한, 대여 즉시 매장에서 조립이 가능하다. 비회원도 1시간에 4천 원으로 이용할 수 있어 기존 블럭방보다 저렴한 가격에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블럭팡은 조립블럭 완구 대여시스템과 부품 분실방지를 위한 완성품 및 피겨구분 대여케이스를 특허 출원했다. 조립 제품 크기에 따라 다양한 사이즈의 블럭케이스가 제공되며, 블럭케이스를 수납하기 쉽도록 부직포 가방이 제공되기 때문에 대여 시 분실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

블럭팡 매장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블럭방 이용과 레고대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블럭팡은 순천 신대점과 인천 당하점에도 오픈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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