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공익근무요원 출신 ★ 누가 있나? '김종국·김희철·김종민 등'

입력 2016-05-19 1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민호, MYM엔터테인먼트로 이적(사진=MYM엔터테인먼트 )
▲이민호, MYM엔터테인먼트로 이적(사진=MYM엔터테인먼트 )

이민호 외에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한 스타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일 이민호의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는 "이민호가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인해 공익근무 판정을 받았다. 입대 시기는 미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민호는 2006년 교통사고로 인해, 1년간 병원 신세를 졌던 사연을 방송을 통해 언급하기도 했다.

이민호 외에도 가수 김종국과 김종민은 허리디스크로, 김희철은 교통사고로 공익근무요원으로 군생활을 보냈다. 가수 조성모와 배우 신성록도 공익요원 출신이다.

한편 이민호는 한중합작 영화 '바운티 헌터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바운티 헌터스'는 6월 9일 중국 개봉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57,000
    • +0.76%
    • 이더리움
    • 3,450,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29%
    • 리플
    • 2,124
    • +0.76%
    • 솔라나
    • 127,700
    • +1.03%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265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17%
    • 체인링크
    • 13,950
    • +1.45%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