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우려 vs. 금융업종 강세에 혼조세…다우 0.02%↓

입력 2016-05-19 0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증시는 18일(현지시간)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36포인트(0.02%) 하락한 1만7526.62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0.42포인트(0.02%) 오른 2047.63을, 나스닥지수는 23.39포인트(0.50%) 높은 4739.12를 각각 기록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됐다. 그러나 금리인상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에 금융업종이 강세를 나타내고 기술주도 오르면서 증시 하락을 막았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결국 터졌다…'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지적 그 후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36,000
    • -1.67%
    • 이더리움
    • 3,190,000
    • -2.6%
    • 비트코인 캐시
    • 563,000
    • -8.97%
    • 리플
    • 2,073
    • -2.45%
    • 솔라나
    • 126,700
    • -2.24%
    • 에이다
    • 374
    • -2.6%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21
    • -2.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3.62%
    • 체인링크
    • 14,180
    • -3.34%
    • 샌드박스
    • 107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