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임수정 결혼설 해프닝…진짜 ‘5월의 신부’는 가수 시현

입력 2016-05-18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더민주 “임을 위한 행진곡 일어서서 제창하겠다”

신정아 “조영남 대작 논란? 직접 그리는 모습 자주 봤다”

박시연 이혼 소송… “허위사실 유포 단호하게 대응할 것”

MC그리, 데뷔곡 ‘열아홉’ 음원차트 1위 석권…“요즘 날 동정하는 사람 많아”


[카드뉴스] 임수정 결혼설 해프닝…진짜 ‘5월의 신부’는 가수 시현

배우 임수정의 결혼설이 결국 해프닝으로 끝났습니다. 18일 한 매체는 임수정이 이달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보도했는데요.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임수정의 소속사 YNK엔터테인먼트는 “남자친구도 없다”며 결혼설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팬들은 “아니 뗀 굴뚝에서 연기 나겠느냐”며 의심을 거두지 못했는데요. 그런데 알고 보니 진짜 ‘5월의 신부’는 배우 임수정이 아닌, 시현이라는 예명으로 활동 중인 가수 임수정이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44,000
    • +0.73%
    • 이더리움
    • 3,170,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549,000
    • -1.35%
    • 리플
    • 2,041
    • -0.2%
    • 솔라나
    • 126,500
    • +0.32%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32
    • +0.38%
    • 스텔라루멘
    • 213
    • -1.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30
    • -1.04%
    • 체인링크
    • 14,300
    • +0.21%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