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하니’ 신동우, 동갑내기 MC그리 ‘열아홉’ 응원… “그냥 호기심인 줄 알았는데”

입력 2016-05-18 16: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동우, MC그리(출처='호란의 파워FM' 인스타그램)
▲신동우, MC그리(출처='호란의 파워FM' 인스타그램)

배우 신동우가 동갑내기 절친 MC그리의 데뷔를 축하했다.

신동우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래 나왔어요. 많이 들어주세요” 라는 글과 함께 MC그리의 데뷔곡 ‘열아홉’을 적극 홍보했다.

이후 MC그리의 ‘열아홉’이 음워사이트 1위에 올라서자 신동우는 “처음 힙합한다고 했을 때 단순한 호기심 때문인 줄 알고 정말 걱정 많이 했는데, 보란 듯이 노력해서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아서 내가 다 기분이 좋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어 신동우는 “앞으로 더 높은 자리 올라가도 거만해지지 말고, 항상 널 도와주시는 주변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 잊지 말고, 응원해주시는 팬분들에게 또 감사하자”라며 “아직 갈 길 먼 거 알지? 더 힘내서 파이팅하자. 나도 네가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는 좋은 친구, 배우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게. 고생했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감동을 전했다.

신동우와 MC그리는 과거 투니버스 ‘막이래쇼: 무작정탐험대’에 함께 출연하는 등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고 절친한 동갑내기 친구로 우정을 뽐내고 있다.

한편 MC그리는 18일 0시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싱글 ‘열아홉’을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MC그리는 이번 싱글 음반을 통해 그동안 그에게 쏟아졌던 의심의 눈초리들을 걷어내고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53,000
    • +3.08%
    • 이더리움
    • 3,376,000
    • +9.4%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3.23%
    • 리플
    • 2,219
    • +6.53%
    • 솔라나
    • 138,200
    • +6.97%
    • 에이다
    • 422
    • +8.76%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56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1.08%
    • 체인링크
    • 14,410
    • +6.9%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