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재건축 최초 4·5베이 평면, 50평대 같은 30평형

입력 2016-05-1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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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래미안 과천 센트럴스위트’

삼성물산은 오는 20일 과천시 별양동 7-2구역을 재건축하는 '래미안 과천 센트럴스위트'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

'래미안 과천 센트럴스위트'는 지하 2층 ~ 지상 25층 아파트 9개동으로 전용면적 59~118㎡ 543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143가구다.

이번 단지는 바로 앞에 지하철 4호선 과천역이 도보 1분거리에 위치하는 초역세권 단지다. 청계초와 과천고가 단지 바로 옆에 자리잡고 있고, 관문초교가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다.

과천중앙공원, 과천시청, 과천소방서, 과천경찰서, 이마트 등 생활편의시설이 인근에 있어 주거 편의시설이 우수하다.

별양동과 부림동까지 이어지는 중앙공원도 '래미안 과천 센트럴스위트'도 바로 앞에 위치한다. 반경 1km 내에는 서울대공원, 문원체육공원, 관문체육공원, 관악산공원 등 다수의 근린공원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과천에서 새 아파트가 분양되는 것은 10년 만이다"라며 "4호선 과천역의 초역세권의 입지, 학주근접, 공원 등 탁월한 입지적 장점뿐 아니라 설계면에서도 최고의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단지에는 재건축 아파트에서는 보기 어려운 설계가 적용된다. 전용면적 84㎡에는 재건축 사업 중 최초로 4베이가 설계되고, 전용 118㎡에는 알파룸을 합쳐 전면공간이 5개에 달하는 5베이가 적용된다. 전면공간이 늘어난 만큼 서비스 면적이 47.22㎡에 달해 모두 확장할 경우 50평대 이상 고급 대형 아파트의 공간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래미안 과천 센트럴스위트'의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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