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전혜빈, 파혼 조장한 에릭 엄마에게 독설…“당신 결혼도 깨고 싶다”

입력 2016-05-18 0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tvN '또 오해영'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또 오해영' 방송화면 캡처)

‘또 오해영’ 전혜빈이 에릭과의 파혼을 조장한 남기애에게 독설을 날렸다.

17일 밤 방송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는 예쁜 오해영(전혜빈 분)이 박도경(에릭 분)과의 결혼식 당일에 도망친 이유에 대해 밝혀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혜빈은 에릭의 어머니인 허지야(남기애 분)와 마주쳤다. 허지야는 에릭과 전혜빈의 결혼을 망친 장본인이었다.

전혜빈은 허지야에게 "딸 팔자 지 애미 따라간다고, 남자 수도 없이 바꿔 갈거라고 하신 분이…어이없네요"라며 장 회장의 다섯째 아내가 되는 것에 독직구를 날렸다.

이에 허지야는 "그래서 뭐? 칼자루 쥔 거 같아서 신나? 왜 내 결혼이라도 깨게?"라고 물었고, 전혜빈은 "그래요. 깨고 싶어요 나랑 똑같이"라고 말해 에릭과의 파혼이 허지야 탓임을 암시하게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1: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40,000
    • +3.55%
    • 이더리움
    • 3,502,000
    • +6.77%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57%
    • 리플
    • 2,023
    • +2.12%
    • 솔라나
    • 127,500
    • +4.08%
    • 에이다
    • 362
    • +1.97%
    • 트론
    • 475
    • -0.84%
    • 스텔라루멘
    • 231
    • +2.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70
    • +0.49%
    • 체인링크
    • 13,670
    • +4.03%
    • 샌드박스
    • 116
    • +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