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철주금, 포스코 주식 일부 매각...지분율 5.04%→3.32%로

입력 2016-05-16 15: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최대의 철강사인 신닛테쓰스미킨(이하 신일철주금)이 16일(현지시간) 자본·업무 제휴를 맺고 있는 포스코의 주식 일부를 매각한다고 발표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매각 주식 수는 150만 주이며, 이에 따라 신일철주금의 포스코 출자 비율은 현재 5.04%에서 3.32%로 낮아질 전망이다.

신일철주금은 “재무 체질 개선의 일환으로 이같이 결정했으며 매각 시기는 시장의 상황 등을 지켜본 뒤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56,000
    • +0.4%
    • 이더리움
    • 2,925,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1.21%
    • 리플
    • 2,024
    • +0.4%
    • 솔라나
    • 124,200
    • -0.56%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80
    • -1.83%
    • 체인링크
    • 12,940
    • -0.23%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