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세종 3차' 100% 분양완료

입력 2016-05-16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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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세종3차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사진=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세종3차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사진=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세종시에서 정당계약 이후 16일 만인 지난 14일 '힐스테이트 세종3차(총 667가구)'의 분양을 마쳤다.

앞서 ‘힐스테이트 세종 3차’는 지난 달 진행한 청약 접수결과 이전기관 특별공급접수는 1-1생활권 역대 최고인 129건이 접수됐고 전체 556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2320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돼 평균 4.17대 1, 1순위 최고 96.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을 1순위에서 마감했다.

윤영빈 현대엔지니어링 소장은 “단지주변으로 초·중·고교가 모두 도보통학이 가능한 엘리트 학군과 가락뜰 근린공원, 국사봉 누리길 등이 위치한 힐링 생활권을 갖춘 만큼 많은 고객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신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잇는 최고의 아파트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세종 3차’는 세종시 1-1생활권 L2블록에 조성되며 1-1생활권 최초의 메이저 브랜드 단지다. 지하 2층에서 지상 18층, 14개 동으로 총 667가구(전용 100~134㎡)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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