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램프의 요정 김경호? 유영석은 정체 알고 있나…“음악대장과 진검승부 될 것”

입력 2016-05-15 2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램프가 등장하자 패널들이 일제히 정체에 대해 알고 있는 듯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끈다.

15일 저녁 방송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램프의 요정’이라는 예명으로 복면을 쓴 가수가 등장했다.

이날 ‘램프’는 ‘어장관리 문어발’과 1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이 둘은 노라조의 ‘슈퍼맨’을 열창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노래가 끝나자 비스트의 손동운은 “램프가 누군지 다 아시겠죠?”라며 정체에 대해 확신하고 있는 듯한 발언을 했다.

윤하도 거들었다. 윤하는 “제가 존경하는 김경호 선배님 같다”며 손동운과 시청자들의 추측에 못을 박았다.

유영석도 8연승을 거두고 있는 ‘우리동네 음악대장’의 9연승을 끊을 수 있는 존재라고 인정했다. 그는 “음악대장과 진검승부 될 것”이라며 피할 수 없는 외나무다리 승부를 예고했다.

시청자들의 추측도 김경호를 향하고 있다. 김경호의 여성스럽지만 파워풀한 창법이 ‘램프’와 닮았다는 것이 그 이유다.

향후 진행 될 ‘램프’와 ‘음악대장’의 승부에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형 독감 유행…A형 독감 차이점·예방접종·치료제·재감염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숫자로 증명한 증시 경쟁력… '오천피' 뚫은 K-제조업의 힘
  • 동작·관악·양천까지 '불길'…서울 아파트 안 오른 곳 없다
  • '나는 솔로' 29기 현커ㆍ근황 총정리⋯깜짝 프로포즈까지
  • 서울 넘어 전국으로⋯아이돌은 왜 '우리 동네'까지 올까 [엔터로그]
  • 정부·한은 "작년 하반기 이후 회복세 지속...올해 2% 내외 성장률 기대"
  • BTS 따라 아미도 움직인다…월드투어 소식에 부산 여행 검색량 2375%↑ [데이터클립]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984,000
    • +1.46%
    • 이더리움
    • 4,439,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885,500
    • +0.4%
    • 리플
    • 2,890
    • +2.66%
    • 솔라나
    • 193,700
    • +2.65%
    • 에이다
    • 541
    • +2.27%
    • 트론
    • 446
    • +1.59%
    • 스텔라루멘
    • 318
    • +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20
    • -0.15%
    • 체인링크
    • 18,450
    • +1.65%
    • 샌드박스
    • 239
    • +9.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