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예고’ 방탄소년단·악동뮤지션·트와이스 1위 대결

입력 2016-05-15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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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방송 예정인 SBS ‘인기가요’ 863회에서는 방탄소년단, 악동뮤지션, 트와이스가 1위를 놓고 대결을 펼친다.
(사진=SBS 공식 홈페이지)
▲15일 오후 방송 예정인 SBS ‘인기가요’ 863회에서는 방탄소년단, 악동뮤지션, 트와이스가 1위를 놓고 대결을 펼친다. (사진=SBS 공식 홈페이지)

‘인기가요’의 862회 출연진 라인업이 공개됐다.

15일 오후 방송 예정인 SBS ‘인기가요’ 863회에서는 방탄소년단, 악동뮤지션, 트와이스가 1위를 놓고 대결을 펼친다.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솔로 앨범을 들고 돌아온 소녀시대 티파니와 인피니트 남우현, 신곡 '불타오르네'와 '세이브 미(Save Me)'로 돌아온 방탄소년단의 무대가 그려진다.

또, 이하이, 빅스, 러블리즈, 세븐틴, NCT U, 홍진영, 업텐션, 라붐, 스테파니, 전영도&우희, 샘김, 믹스, 두스타 등이 출연한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랩몬스터와 진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러블리즈 케이, 미주와 함께 진행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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