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5 진돗개, 걸스데이 유라 '사촌오빠'…"용돈 주고받는 사이"

입력 2016-05-14 17: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 화면 캡처)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 화면 캡처)

'쇼미더머니5'에 출연해 화제인 래퍼 진돗개가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의 사촌오빠라는 사실이 네티즌 사이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달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시즌3'에는 걸스데이 혜리와 유라, 개그우먼 이세영, 배우 최성원 등이 출연해 '꽃길만 걸으소서' 특집을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가 유라에게 "사촌오빠가 진돗개냐"고 물었고, 유라는 "실제 이름은 평범한데 진돗개를 닮아서 진돗개라고 부른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이 "몰래 사촌오빠에게 용돈을 줬다던데, 맞느냐"고 물었고, 유라는 "명절에 사촌들에게 용돈을 줬다. 그래서 사촌오빠 계좌번호를 물어보고 용돈을 보내줬다"고 말했다.

한편 진돗개는 지난 13일 첫 방송된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5'에 출연해 1차 예선에서 탈락했다.

하지만 진돗개는 지난 '쇼미더머니' 시즌1에서 4위를 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이날 첫 미니앨범인 '광견병 Part1'을 공개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3: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63,000
    • +0.98%
    • 이더리움
    • 3,485,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0.97%
    • 리플
    • 2,106
    • -1.36%
    • 솔라나
    • 127,700
    • -0.93%
    • 에이다
    • 367
    • -2.39%
    • 트론
    • 490
    • -0.2%
    • 스텔라루멘
    • 260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1.68%
    • 체인링크
    • 13,660
    • -2.78%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