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니엘, 여친으로 지목된 여성 SNS의 공항 인증 사진 사라져

입력 2016-05-13 15: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틴탑의 니엘과 열애설이 난 일반인 여성의 공항 인증 사진이 삭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니엘이 지난해 열애설이 났던 여성과 함께 해외여행을 가는 사진이 퍼져 화제가 됐다.

이 사진은 니엘의 해외팬이 찍은 사진으로 알려졌는데, 사진에 찍힌 여성은 지난해 니엘과 열애설이 불거진 일반인 여성이다. 당시 열애설이 터지자 니엘과 소속사 측은 이 여성과의 열애에 대해 부인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 여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항에서 찍은 사진을 인증하며 논란이 됐다. 팬이 찍어 공개한 사진과 자신이 직접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의 의상이 똑같았던 것.

팬들은 이에 지난해 열애설이 난 이 여성과 니엘이 최근 함께 해외 여행을 갔다고 확신하고 있다. 팬들은 이 여성의 인증샷이 공개되자 팬 페이지 등을 닫으며 집단 행동에 들어가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논란이 커진 후 이 여성의 인스타그램에는 해당 사진이 사라진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16,000
    • -0.28%
    • 이더리움
    • 3,263,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1.28%
    • 리플
    • 2,112
    • +0.14%
    • 솔라나
    • 129,400
    • -0.69%
    • 에이다
    • 382
    • +0.53%
    • 트론
    • 529
    • +0.76%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
    • 체인링크
    • 14,550
    • -0.34%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