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방탄소년단 "정국, 독감 진단 오진으로 판명…스케쥴 정상 소화할 것"

입력 2016-05-12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방탄소년단 트위터)
(출처=방탄소년단 트위터)

'컬투쇼' 방탄소년단 정국이 당초 독감 진단을 받았으나 오진으로 판명됐다. 이에 따라 당초 방탄소년단 정국은 스케쥴에 불참할 예정이었으나 현재 정상 컨디션을 회복하고 다른 멤버들과 함께 스케쥴을 정상적으로 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공식 트위터에 "11일 방탄소년단 정국은 1차 진료기관(이비인후과)에서 검사 키트를 통해 독감으로 진단받았으나 당일 밤 좀 더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찾은 2차 진료기관(대학부속병원)에서 독감은 오진이었다는 최종 확진을 받았다"라며 "고열은 편도선염의 초기 증상이었으며, 담당 전문의의 치료를 받고 휴식을 취한 뒤 현재 정상 컨디션을 회복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12일부터 예정된 모든 방탄소년단 스페셜 앨범 관련 음악방송 및 팬사인회 일정에 정국도 다른 멤버들과 함께 참여하게 됐다"라며 "정국의 쾌유에 응원을 보내준 많은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2일 스페셜 앨범 '화양연화 영 포에버'를 발매했으며 타이틀곡 '불타오르네'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68,000
    • -0.04%
    • 이더리움
    • 3,442,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52%
    • 리플
    • 2,086
    • -1.46%
    • 솔라나
    • 126,700
    • -1.02%
    • 에이다
    • 367
    • -1.87%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1.86%
    • 체인링크
    • 13,810
    • -1.43%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