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시민과 함께하는 '분수문화마당'

입력 2007-07-08 1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화공연 통해 10년간 과천시민과 호흡

코오롱그룹이 '분수문화마당'을 시민과 함께 호흡해 온 지 어느덧 10년을 맞았다.

코오롱은 지난 7일부터 '2007 코오롱 분수문화마당'을 시작해 내달 25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1998년 시작된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문화분수마당은 7월부터 2개월간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과천 코오롱타워 분수대 앞 특설무대(우천 시 본관 로비)에서 무료로 지역 주민들에게 개방된다.

클래식에서부터 뮤지컬, 재즈, 가요, 마술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가 총 8회에 걸쳐 선보일 예정이며,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비누 만들기, 케이크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특히, 올해는 10주년을 기념하여 페이스페인팅, 석고마임 공연, 다트 맞추기 등의 이벤트와 난타, 7공주, 베니티, 미스고밴드가 동시에 출연하는 빅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과천시민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지난 10년간 매년 여름 진행되어 온 코오롱 분수문화마당은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다는 측면에서 과천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어린이들에게는 문화공연 체험이라는 훌륭한 교육의 장으로도 역할하고 있다. 매년 500명 이상의 시민들이 찾는 코오롱분수문화마당은 이제 지역 내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지역사회에 대한 기업의 모범적인 메세나 활동 사례로 평가받는 코오롱 분수문화마당으로 코오롱그룹은 2004년 과천시 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바 있으며, 2005년에는 메세나 우수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10년간 '코오롱 분수문화마당'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호흡해 온 코오롱그룹이 지난 7일 '난타' 공연을 펼치며 시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뉴욕증시, 유가·국채금리 급등에 하락…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 애플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실물 모습
  • 이강인 선발 아틀레티코, 리버풀에 역전패…챔스 리그페이즈 경기 결과
  • 베선트 ‘3배 바이백’도 안 먹혔다⋯美 10년물 금리 3년 만에 최고
  • 올해 국산 신약 3개째…한미·셀비온까지 ‘5개’ 채울까
  • 코인거래소에 1조 베팅한 증권가…디지털자산 ‘혈맹지도’ 완성 [증권가 코인 전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11: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48,000
    • -0.95%
    • 이더리움
    • 3,343,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339,800
    • -2.94%
    • 리플
    • 1,878
    • -2.29%
    • 솔라나
    • 137,200
    • -2.42%
    • 에이다
    • 286
    • -3.38%
    • 트론
    • 460
    • +0%
    • 스텔라루멘
    • 244
    • -4.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5.45%
    • 체인링크
    • 15,960
    • -5.79%
    • 샌드박스
    • 49.13
    • -5.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