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證, 투자권유대행인 대상 무료 세미나 개최

입력 2016-05-12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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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은 오는 13일 발표되는 제3회 펀드 투자권유대행인 시험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서울 역삼동 iFA빌딩 D타워 3층에서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서울 역삼동 iFA빌딩 D타워 3층에서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세미나는 자산관리 컨설팅업체 G.Fox Tax&Financial Consulting 이규하 대표와 종합재무설계법인 굿앤굿에셋 정현경 본부장이 강사로 나서 투자권유대행인의 비전과 영업 노하우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

유안타증권은 지난해 8월 투자권유대행인의 업무처리와 편의성 증대를 목적으로 투자권유대행인 전담 업무센터를 설립했으며, 신규 투자권유대행인들의 빠른 조기 정착을 위해 이들 그룹의 교육 및 영업지원 역할을 하는 세일즈 매니저(Sales Manager) 제도를 통해 교육비와 통신비를 지원하는 등 투자권유대행인의 영업 활동 지원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유안타증권과 투자권유대행인 위탁계약 사전등록시 자격증 응시료, 보증보험료, 펀드 투자권유대행인 등록교육비 지원은 물론 랩어카운트, 신탁 등록교육비까지 일체 지원하는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유안타증권 김용태 상품기획팀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보다 많은 예비 투자권유대행인들이 정확한 목표를 수립하고 보다 빨리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5월 23일에는 주식, 펀드, 채권, 신탁 등 주요 금융상품에 대한 기초 교육도 진행하는 등 유안타증권은 투자권유대행인들이 금융투자상품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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