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16년 만에 재결성…YG와 전속 계약

입력 2016-05-11 1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쳐)
(출처=MBC 방송 캡쳐)

젝스키스가 YG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YG 엔터테인먼트는 11일 오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젝스키스 멤버인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강성훈, 장수원과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사업가로 변신한 고지용은 개인 사정상 계약은 못했지만 공연과 음반 참여 가능성은 열어뒀다"고 밝혔다.

젝스키스는 앞서 MBC '무한도전-토토가 2'에 고지용까지 합류한 완전체로 무대에 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젝스키스는 1997년 데뷔해 '학원별곡' '폼생폼사' '커플' '너를 보내며' 등 많은 히트곡을 냈으나, 활동 3년 만인 2000년 돌연 해체해 진한 아쉬움을 남겼다.

YG는 "젝스키스를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혀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08,000
    • +0.69%
    • 이더리움
    • 3,166,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548,000
    • -2.75%
    • 리플
    • 2,037
    • -0.63%
    • 솔라나
    • 126,200
    • -0.16%
    • 에이다
    • 371
    • -0.8%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2
    • -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0.86%
    • 체인링크
    • 14,240
    • -0.63%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