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에선] '또 오해영' 에릭, 서현진 도움닫기 포옹에 두 팔 벌렸다 "그만 불행하고 같이 행복하자고…"

입력 2016-05-11 0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출처=tvn)

10일 방송된 tvN '또 오해영'에서는 박도경(에릭)과 오해영(서현진)이 포옹을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퇴근길에 박훈(허정민)과 윤안나(허영지)의 포옹을 본 박수경(예지원)은 자신도 한 남자에게 달려가 안기는 상상을 했다. 이를 어이없게 쳐다보던 이진상(김지석)과 오해영(서현진)은 한 번도 박수경은 남자에게 저렇게 안긴 적이 없을 것이라며 놀렸다. 그러자 박수경은 오해영에게 "네가 가서 저렇게 안길 수 있으면 내가 술을 쏜다"며 도발했다. 그때 박도경(에릭)이 차에서 내렸고, 그 모습을 본 오해영은 거침없이 그에게 달려갔다. 박도경은 이미 이 상황을 과거에 인지했지만 달려오는 오해영을 꼭 껴안았다. "이렇게 저렇게 피해도 끊어지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에요. 그 여자가 자꾸 나를 풀어헤치는 느낌. 그만 불행하고 이제 같이 행복하자고…"라는 에릭의 음성이 겹치며 달달한 로맨스를 기대하게 했다. 에릭, 서현진, 전혜빈이 출연하는 '또 오해영'은 이 날 TNMS 제공 4.6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출처=kbs2)
(출처=kbs2)

(출처=sbs)
(출처=sbs)

(출처=mbc)
(출처=mbc)

(출처=jtbc)
(출처=jtbc)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31,000
    • -0.3%
    • 이더리움
    • 3,446,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51%
    • 리플
    • 2,133
    • +0.23%
    • 솔라나
    • 128,200
    • +0.79%
    • 에이다
    • 373
    • +0.81%
    • 트론
    • 482
    • -1.23%
    • 스텔라루멘
    • 259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0.64%
    • 체인링크
    • 14,020
    • +1.45%
    • 샌드박스
    • 122
    • +7.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