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이민성,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 시작…절차와 주의 사항은?

입력 2016-05-11 0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신화사)
(사진=뉴시스/신화사)

뉴질랜드 워킹 홀리데이 비자 신청이 시작됐다.

11일 오전 7시부터 뉴질랜드 이민성을 통해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을 할 수 있다. 선착순 3000명이 신청 가능하다.

비자 신청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뉴질랜드 이민성의 계정 만들기다. 비자 신청 당일 계정을 만드려면 신청자가 몰려 서버가 다운되거나 느려져 신청에 지장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미리 만들어두는 것이 좋다.

다음은 이름과 이메일 주소, 유저 이름, 비밀번호, 확인 질문 등을 작성해야 한다. 이때 여권의 영문 성명과 동일하게 입력하고, 등록한 이메일과 유저 이름, 비밀번호는 잊어버리지 않도록 메모한다.

이후 자신의 이메일에 계정생성 확인 메일이 도착한다. 확인 메일이 도착하면 뉴질랜드 이민성 홈페이지에서 로그인이 가능하고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신청을 할 수 있다.

여기까지 완성이 됐다면 뉴질랜드 이민성 홈페이지에서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비자신청을 시작하면 된다. 선착순 3000명이기 때문에 빠르고 정확하게 세부사항을 작성해야 한다. 따라서 미리 메모해두고, 복사하기‧붙여넣기를 하는 것도 좋다.

작성이 끝나면 비자 신청비를 결제한다. 이때는 해외 결제가 가능한 VISA나 MASTER 표시가 있는 해외 결제가 가능한 신용카드로 해야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49,000
    • +0.89%
    • 이더리움
    • 2,618,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300,000
    • +0.2%
    • 리플
    • 1,716
    • -0.52%
    • 솔라나
    • 109,800
    • -1.79%
    • 에이다
    • 240
    • -1.23%
    • 트론
    • 502
    • +2.03%
    • 스텔라루멘
    • 312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50
    • +0.56%
    • 체인링크
    • 12,000
    • +0.33%
    • 샌드박스
    • 84.68
    • -1.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