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이호재 감독, 3년전 만남 어떻게? "영상 만들고 싶다 연락와"

입력 2016-05-05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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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 이호재 감독(출처=이호재 감독 인스타그램)
▲다나, 이호재 감독(출처=이호재 감독 인스타그램)

다나와 이호재 감독이 3년째 열애 중인 사실을 공개한 가운데 이호재 감독이 연인 다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호재 감독은 5일 마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다나의 개인 프로필 영상을 만들고 싶다는 연락을 받고 처음 만나, 지금까지 계속 만나고 있다"면서 연애 스토리를 털어 놓았다.

이호재 감독은 "다나 씨 동생이 나와 같은 학교"라며 "개인 프로필 영상을 만나고 싶다는 연락이 와서 처음 만나 첫눈에 반했다"고 털어 놓았다.

그러면서 "다나는 어른스럽고 생각도 깊다"며 "내가 하는 일을 지지하고 응원해줘서 좋다. 내가 의지할만한 사람"이라고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

다나가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열애 사실을 공개한 후, 관심이 쏟아지고 있지만 "이미 주변에선 모두 알고 있었다"면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이호재 감독과 다나는 3년째 열애 중으로, 5일 두 사람은 각자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면서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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