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에프엔비, 1분기 매출 77억원… 전년비 소폭 증가

입력 2016-05-04 15: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흥국에프엔비는 올 1분기 경영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결재무재표 기준 매출액 76억9000만원, 영업이익 8억4000만원, 당기순이익 6억6000만원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44.3%, 41% 각각 감소했으며, 매출액은 1.7% 늘었다.

흥국에프엔비 관계자는 “1분기는 계절적 비수기로 올해 준비 중인 다양한 신제품이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출시될 예정이어서 매출액이 정체됐고, 지속적 성장세 유지를 위한 선투자 차원의 인력보강 및 광고선전비 지출로 판매관리비율이 일시적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박철범 대표는 “당사는 기존 프랜차이즈 중심의 사업영역을 개인카페, 온라인시장 등 다양한 유통채널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올해 2분기부터 Cold Brew(더치커피), 트루스무디, 클렌즈주스 및 다양한 디저트 아이템 등을 출시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중국 사업 확장을 기반으로 성장세를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94,000
    • -0.36%
    • 이더리움
    • 3,432,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91%
    • 리플
    • 2,115
    • -0.19%
    • 솔라나
    • 126,500
    • -0.55%
    • 에이다
    • 366
    • -0.81%
    • 트론
    • 495
    • +2.06%
    • 스텔라루멘
    • 265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1.59%
    • 체인링크
    • 13,850
    • +0.58%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