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 거래소 “주가 싼 종목이 가장 적게 올라”

입력 2016-05-02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 들어 유가증권과 코스닥시장 모두 최하위 가격대의 상장종목 평균 주가 등락률이 가장 낮았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4월 28일 기준 시장별 상장종목의 가격대별 분포 및 지난해 말 주가 대비 주가 등락 현황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특히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주당 1000원 미만 상장종목은 올 들어 8.4% 떨어졌고, 코스닥 상장사 중 주당 1000원 미만 상장사는 6.5% 하락했다.

이 기간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종목의 가격대별 비중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하지만 코스닥시장의 경우 5000원 이상의 종목 비중은 크게 증가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지난해 말 626종목이었던 5000원이상 종목이 지난달 28일 662종목으로 3.2%(36종목) 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21,000
    • -0.51%
    • 이더리움
    • 3,423,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99%
    • 리플
    • 2,118
    • -0.14%
    • 솔라나
    • 126,600
    • -0.71%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265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1.67%
    • 체인링크
    • 13,920
    • +0.72%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