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멜파스, 중국에 2300억 규모 반도체 합작법인 세운다…↑

입력 2016-05-02 1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멜파스가 중국에 약 2300억원 규모의 반도체 합작법인을 세운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일 오전 10시10분 현재 멜파는 140원(1.73%) 상승한 824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이데일리에 따르면 터치스크린패널(TSP) 전문업체인 멜파스가 중국 연창전자와 아날로그 반도체 연구개발(R&D)과 유통, 판매 업무를 담당할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총 투자액은 최대 2억달러(2280억원)로 출자 비중은 아직 협의 중이다. 자금 상황이 여의치 않은 멜파스는 출자 규모를 줄이는 대신 개발장비 등 현물과 기술력을 제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멜파스는 지난 3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며 중국 반도체 산업 관련 펀드인 강서연창규곡투자유한공사로부터 181억원을 유치했다. 연창전자가 주축이 된 강서연창규곡투자유한공사는 15.43%의 지분을 확보해 멜파스의 최대주주가 됐다.

이에 주식시장에서는 중국시장 공략을 위한 현지 합작법인을 설립한다는 멜파스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아시아 최대 시장’ 잡아라…중국 향하는 K-신약 [K헬스케어 中 공략]
  • ‘중동 충격’에 비료·사료·비닐까지 흔들…농축산물 가격 압박 커진다 [외풍 취약한 밥상물가]
  • 외인 돌아온 코스피, 6000선 회복…"종전·환율 안정 시 '전고점 그 너머' 보인다" [코스피 6000 재탈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09: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20,000
    • -0.1%
    • 이더리움
    • 3,480,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0.46%
    • 리플
    • 2,054
    • +1.83%
    • 솔라나
    • 125,100
    • +0.81%
    • 에이다
    • 363
    • +1.68%
    • 트론
    • 484
    • +1.04%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10
    • -0.39%
    • 체인링크
    • 13,660
    • +1.86%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