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보감’ 윤시윤‧최성원, 특급 브로맨스 예고… ‘아웅다웅’ 기대 만발!

입력 2016-04-2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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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최성원(사진=아폴로픽쳐스,드라마하우스,미디어앤아트)
▲윤시윤 최성원(사진=아폴로픽쳐스,드라마하우스,미디어앤아트)

‘마녀보감’의 출연 배우 윤시윤과 최성원의 브로맨스가 눈길을 끈다.

29일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측은 극 중 허준 역의 윤시윤과 동래 역의 최성원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시윤과 최성원은 벚꽃 아래서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함께 대본을 보거나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이며 특급 브로맨스를 예고했다.

해당 사진은 지난 13일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진행된 촬영 현장에서 찍힌 것으로 알려졌다.

최정원이 맡은 동래는 겁은 많지만 허준의 슬픔을 이해하는 인물로 서자라는 현실의 벽에 가로막혀 괴로워하는 그를 위해 대신 울어 줄 수 있는 유일한 단짝이다.

특히 인기 드라마 tvN ‘응답하라 1988’에서 덕선(혜리 분)의 동생 노을 역으로 활약했던 최성원이 이번에는 윤시윤과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작진은 “캐릭터에 푹 빠진 윤시윤과 최성원이 오랜 콤비 못지않은 완벽한 호흡을 과시하고 있다”며 “두 사람의 브로맨스 케미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게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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