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역사관 개관 4주년 기념 특별전시회

입력 2007-07-03 15: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는 역사관 개관 4주년 기념 특별전으로 내달 14일까지 역사관 2층 로비에서 ‘잊혀진 문화재-철비(鐵碑)’ 전
시회를 개최한다.

철비란 철을 재료로 하여 비를 조성한 것으로 이번 전시회는 조상들의 숨결이 배어있는 소중한 문화재 27점이 선보인다.

철은 나무나 돌에 비해 강하고 영원하다는 믿음의 대상이었기 때문에 공덕비 건립이나 맹세의 상징으로 철비를 세웠으며, 동양사상에서 악한 것을 물리치고 지기(地氣)가 강한 곳을 누른다는 비보풍수의 목적으로 사용되었다.

현존하는 가장 이른 시기의 철비는 1631년에 제작된 충북 진천군 소재의 ‘현감이원명선정거사비’이며, 다음으로 1639년에 제작된 강원도 홍천군 소재의 ‘현감원만향선정비’가 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37,000
    • +0.39%
    • 이더리움
    • 2,976,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45%
    • 리플
    • 2,010
    • -0.25%
    • 솔라나
    • 125,100
    • -0.32%
    • 에이다
    • 380
    • +0.53%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6.58%
    • 체인링크
    • 13,020
    • +0.23%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