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스쿨' 황인선 "황이모 별명, 이모뻘 나이에 푼수끼까지 있어서"

입력 2016-04-28 2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황인선 인스타그램)
(출처=황인선 인스타그램)

'올드스쿨' 황인선이 '황이모'라는 별칭이 붙게된 계기를 밝혔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황인선과 히스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황인선은 자신의 별명인 '황이모'에 대해 "Mnet '프로듀서 101' 당시 아이들 사이에서 이모뻘 나이였기 때문에 이런 별명이 붙었다"라며 "또한 하는 행동이 푼수 같기도 해서 황이모라고 부른 듯 하다"고 전했다.

이어 히스토리는 황인선과 레슨을 같이 받았다고 밝혔고, 이를 들은 황인선은 놀라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황인선은 87년생으로 '프로듀스101' 출연 당시 가장 나이가 많은 늦깎이 연습생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황인선은 같은 날 정오 두 번째 싱글 '이모티콘'을 발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29,000
    • +0.3%
    • 이더리움
    • 3,366,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94%
    • 리플
    • 2,038
    • -0.49%
    • 솔라나
    • 123,800
    • -0.32%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7
    • +0.62%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1.01%
    • 체인링크
    • 13,580
    • -0.44%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