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생명, 심장병어린이 수술기금 전달

입력 2007-07-03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알리안츠생명은 사회복지법인인 ‘세이브 더 칠드런 코리아’에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수술 기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알리안츠생명의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돕기는 지난 1995년 10월 보험업계 최초의 공익상품인 ‘나이스건강보험’을 판매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알리안츠생명은 매년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의 수술비를 ‘세이브 더 칠드런 코리아’에 기탁하고 있다.

알리안츠생명은 이번에 전달한 기금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9억4500만원을 지원했으며 그 동안 이 기금의 도움을 받아 중국 조선족 어린이 88명을 포함해 모두 262명의 어린이가 건강을 회복했다.

정문국 알리안츠생명 사장은 이날 기금 전달식에서 "우리나라 어린이 1000명중 5명이 선천성심장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데, 이들 대부분이 적기에 수술만 받으면 95% 이상 살 수 있다"며 "더 많은 어린이들이 수술의 혜택을 받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09: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55,000
    • +0.27%
    • 이더리움
    • 3,034,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23%
    • 리플
    • 2,026
    • -0.1%
    • 솔라나
    • 127,000
    • +0.16%
    • 에이다
    • 386
    • +0.52%
    • 트론
    • 423
    • -0.94%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80
    • -3.96%
    • 체인링크
    • 13,250
    • +0.45%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